2019년 6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 자료평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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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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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는 2019년 6월 DMC미디어에서 집행한 약 550건 이상의 실제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1장에서는 매체 유형별 실 집행 평균 효율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검색 포털에서는 네이버, 동영상 포털에서는 옥수수가 클릭 및 조회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SNS에서는 카카오톡(평균 클릭률 기준), 인스타그램(평균 조회율 기준)이 6월 최고 효율을 달성한 매체였다. 또한 애드 네트워크 매체로는 모비온과 시그널플레이가 각각 평균 클릭률 및 조회율 기준으로 효율적이었으며, 전문 매체 중에서는 OCB락(평균 클릭률 기준)과 버즈스크린(평균 조회율 기준)이 우수했다.

2장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효과를 규모 관점에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보고서에서는 상품별 10만원 당 평균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의 절대량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 동영상 광고는 유튜브 Masthead_VMH, 버즈스크린 Screen Play, 유튜브 Bumper Ads상품이 각각 예산당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 항목에서 가장 경제적이었다. 동일한 기준으로 배너 광고는 네이트 기사하단NA(예산당 노출수 기준)와 OCB락 전면배너 락스크린(예산당 클릭수 기준), 인스타그램 경매형 컬렉션(예산당 조회수 기준)이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기타광고는 키즈노트 푸시광고(예산당 노출수 기준), 모비온의 아이커버(예산당 클릭수 기준)가 효과적이었다.

디지털 광고는 매체 및 상품마다 효율 측정 방식이 상이하며(이를테면, A매체는 광고의 노출 즉시 1 view로 취급하나, B매체는 유저가 5초 이상 광고를 시청할 시에만 1 view로 취급함), 효율이 의미하는 바가 상품 구현 방식, 캠페인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체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초적인 효율 지표뿐만 아니라 광고 상품 특성과 캠페인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발전으로 매체 환경이 다각화됨에 따라 마케터들은 어떤 매체에 어떤 광고를, 어떤 시기에 집행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창의적인 광고 소재만큼 매체 전략 또한 광고/마케팅 활동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어버린 시대에 본 보고서가 디지털 매체 활용 전략을 고민하는 광고주, 광고대행사, 마케터들에게 매체 및 광고상품 활용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목차

PART 1. 매체 유형별 효율
1-1. 검색 포털
1-2. 동영상 포털
1-3. SNS
1-4. 애드 네트워크
1-5. 전문 매체

PART 2. 광고 유형별 상품 효율
2-1. 동영상 광고
2-2. 배너 광고
2-3. 기타 광고

PART 3. 특별섹션
3-1. 데이터 효율로 보는 이달의 상품: 네이버(Naver) 타임보드

PART 4. 부록
4-1. 동영상 광고 상품별 집행 효율 (전체)
4-2. 배너 광고 상품별 집행 효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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