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 자료평점 5.00
등록일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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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는 2019년 4월 DMC미디어에서 집행한 약 250건 이상의 실제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1장에서는 매체 유형별 실 집행 평균 효율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검색 포털에서는 네이버, 동영상 포털에서는 유튜브(평균 조회율 기준), 아프리카TV(평균 클릭율 기준), SNS에서는 페이스북(평균 클릭률 기준), 인스타그램(평균 조회율 기준)이 4월 최고의 효율을 보인 매체였다. 또한 애드 네트워크 매체로는 카울리와 SMR이 각각 클릭률, 조회율 기준으로 효율적이었으며, 전문 매체 중에서는 클릭률 기준으로 버즈스크린이 우수했다.

2장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효과를 규모 관점에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보고서에서는 상품별 10만원 당 평균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의 절대량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 동영상 광고는 유튜브 Discovery와 Reach Optimized Masthed, 모바일 Bumper Ads가 각각 예산당 노출, 클릭, 조회수 기준으로 가장 경제적이었다. 동일한 기준으로 배너 광고는 네이트 M브랜딩 배너(예산당 노출수 기준)와 모비온 모바일 배너(예산당 클릭수 기준), 카카오 네이티브 배너(예산당 조회수 기준)가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기타광고는 SPOTV의 해외축구&VOD 가상광고(예산당 노출수 기준),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플친 메시지(예산당 클릭수 기준)가 효과적이었다.

디지털 광고는 매체 및 상품마다 효율 측정 방식이 상이하며(이를테면, A매체는 광고의 노출 즉시 1 view로 취급하나, B매체는 유저가 5초 이상 광고를 시청할 시에만 1 view로 취급함), 효율이 의미하는 바가 상품 구현 방식, 캠페인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체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초적인 효율 지표뿐만 아니라 광고 상품 특성과 캠페인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발전으로 매체 환경이 다각화됨에 따라 마케터들은 어떤 매체에 어떤 광고를, 어떤 시기에 집행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창의적인 광고 소재만큼 매체 전략 또한 광고/마케팅 활동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어버린 시대에 본 보고서가 디지털 매체 활용 전략을 고민하는 광고주, 광고대행사, 마케터들에게 매체 및 광고상품 활용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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