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겟팅에 대한 이해와 집행 전략 자료평점 5.00
등록일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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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지난 5월,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7 스마트폰 앱 이용 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이내 앱을 다운로드 한 스마트폰 이용자는 99.1%에 달했으며, 이중 쇼핑 앱 다운로드 비중이 59.2%로 가장 높았다. 이는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쇼핑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모바일 쇼핑몰에서 상품을 확인한 소비자가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완료하는 실질적인 ‘구매 전환’은 얼마나 발생할까? 이커머스 솔루션 제공업체 모네테이트(Monetate)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온라인 쇼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을 통한 구매 전환율은 3.14%로, 약 97%의 온라인 쇼퍼가 구매를 완료하지 않은 채 사이트를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온라인 구매 채널의 등장과 광고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란 쉽지 않으며, 저조한 실적의 구매 전환율이 마케터와 광고주의 큰 고민으로 자리했다.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으로 평가되는 ‘리타겟팅 (Retargeting)’은 국내에서는 ‘리마케팅(Remarketing)’이란 용어와 혼용되어 쓰인다. 엄밀히 구분하자면, 두 용어는 어떤 플랫폼을 기반으로 어느 이용자에게 도달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 리마케팅은 이메일 플랫폼에 기반을 두고 이미 웹사이트와 인터랙션 경험이 있는 이용자에게 도달하는 마케팅 전략을 취하는 반면, 리타겟팅은 배너 광고 등 유료 광고(Paid Ads)를 중심으로 여러 유형의 캠페인 집행이 가능하며, 이용자의 타겟 범위가 다양한 특징이 있다.

한편, 리마케팅과 리타겟팅 모두 ‘구매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매 전환 달성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동일한 지향점을 갖는다. 이는 결국, 전달하는 플랫폼이 이메일 혹은 배너 광고 중심인지, 타겟 소비자가 누구인지에 따른 형태적인 구분이 존재할 뿐,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가 동일하며, 어떤 광고 콘텐츠와 구매 제안으로 소비자에게 도달할 것인지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 더욱 중요함을 의미한다.

이에 본고에서는 리마케팅과 리타겟팅을 ‘구매 전환’이란 동일한 목표에서 출발한 하나의 마케팅 전략으로 판단하고, 넓은 의미에서 바라본 리타겟팅의 유형과 실행 전략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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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케팅, re-marketing, 리타겟팅, re-targeting,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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