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2017 모바일 광고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 자료평점 5.00
등록일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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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최근 몇 년간 급속한 성장을 이룬 모바일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여행, 비즈니스 미팅 등 앱을 통해 일상생활 접목이 한층 용이해진 가상 현실부터 나날이 영리해지는 인공지능까지, 혁신적이고 인터랙티브한 방법으로 소비자의 참여를 독려하는 사례들을 통해, 모바일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모바일은 눈부신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소비자와 기업을 이어주는 주요 채널의 역할을 하고 있다. 데스크탑이 IT와 미디어 시장을 견인했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모바일이 디지털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주도권을 갖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마케터와 퍼블리셔는 기업이 모바일로 제공하는 경험 수준과 소비자 기대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일상생활 속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을 우선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및 광고 전략을 끊임 없이 고민하고 있다.

올해는 일상생활에서 가용성이 높고 인터랙션이 좋은 몰입형 동영상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중 가장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채널은 단연 모바일이다. 5G 무선 시대의 도래로 대부분의 이용자는 TV와 같은 고정형 스크린 대신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 비중을 늘리는 추세다. 여기에 방송사, 통신 대기업 등이 콘텐츠 투자를 확대하면서, 높은 효율성과 빠른 로딩이 가능한 동영상 소비에 대한 니즈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는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발전을 꾀하고 있다. 메신저 플랫폼 기업인 스냅(Snap)은 지난해부터 NBC 유니버설, ESPN 등 유명 TV 방송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5-10분 길이의 TV 동영상 콘텐츠 ‘쇼(Show)’를 방영 중이다. 스냅 쇼는 현재 시청자 수 800만 명 이상을 확보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의 트렌드 변화는 이용자가 소비하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동영상의 길이와 포맷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특히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 콘텐츠의 경우, 각 에피소드를 6분 이하로 제작하는 등 다수의 글로벌 방송사가 포맷과 길이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이다. 이에 따라 모바일 이용자의 동영상 시청 행태에도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기업은 이를 유념해 ‘짧은 시간 동영상(Short-Form)’ 콘텐츠 제작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현재 국내외 모바일 시장에서 주목받는 광고 유형과 마케팅 트렌드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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