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2016 마케팅 테크놀러지 랜드스케이프 그리고 당면 과제 자료평점 5.00
등록일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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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5년 주요 마케팅 트렌드는 모바일,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 콘텐츠 마케팅, 네이티브 광고 등 주로 플랫폼이나 콘텐츠가 주를 이루었다. 2016년에는 VR/AR, 드론, 마케팅 자동화, IoT 등 ICT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테크놀러지 등이 마케팅 트렌드의 주요 키워드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본 고에서는 마케팅 테크놀러지 분야의 전문가이자 치프마케팅닷컴(chiefmartec.com)의 편집자 스콧 브링커(Scott Brinker)가 발표한 ‘2016 마케팅 테크놀러지 랜드스케이프’와 2016년 마케팅 테크놀러지의 핵심 ‘플랫폼’에 대해 살펴보고, 2016년 마케팅 테크놀러지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2016년 3월 스콧 브링커가 발표한 마케팅 테크놀러지 랜드스케이프에 따르면, 마케팅 테크놀러지 랜드스케이프는 더 큰 성장이 불가능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루었다. 2016년 마케팅 테크놀러지 랜드스케이프에는 지난해의 2배 규모에 달하는 총 3,874개의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다.

여러 카테고리에 복수로 포함된 솔루션을 제외하면 약 3,500개의 솔루션이 랜드스케이프에 포함되며, 기업 수 기준, 지난해 대비 87%가 증가했다. 지난해 이미 얼마나 큰 성장을 이루었는지를 상기해보면 올해의 성장은 놀랍기 그지없다.

세부 카테고리별 솔루션 개수 기준, 상위 다섯 개의 카테고리는 세일즈 자동화, 가능화 및 인텔리전스(220), 소셜 미디어 마케팅 및 모니터링(186),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매틱 광고(180, 마케팅 자동화 및 캠페인/리드 관리(161), 콘텐츠 마케팅(160)이다.

멀티 플랫폼에는 다양한 마케팅 테크놀러지가 결집되어 있기 때문에 각기 다른 업체의 웹 경험 플랫폼과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CRM을 이용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다. 멀티 플랫폼과 유사한 형태로 더욱 개방적인 유형의 버스 토폴로지가 있다.

멀티 플랫폼과 버스 토폴로지의 등장은 강력한 솔루션의 부재에 기인한 것이라고 본다. 혁신적인 마케팅을 위한 강력한 단일 솔루션의 부재는 이러한 다양한 모델의 성장 기회가 되고 있다. 멀티 플랫폼과 버스 토폴로지의 성장은 이미 시작되었고, 강력한 단일 솔루션 체제로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이 쏟아지는 시대에, 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테크놀러지에 대한 이해를 얻기는 점점 더 어려워 질 것이다. 혹시, 본 고의 내용이 마케터에게는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테크놀러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테크놀러지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그런 마케터들에게 최소한의 지침서로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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