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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혁신 기술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국 만 15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혁신 기술’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현재보다 더욱 발전된 형태의 혁신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89.4%가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의 개발과 발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특히 남성(남성 92.2%, 여성 86.6%)과 20대(10대 81.5%, 20대 94.5%, 30대 89.5%, 40대 90%, 50대 91.5%)의 이런 시각이 보다 두드러지는 모습이었다. 반면 지금까지 이루어진 기술만으로 충분하다고 바라보는 소비자는 7.3%에 불과해, 혁신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하다는 데는 대체로 이견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10대 청소년의 경우에는 현재의 기술 수준에 대한 만족감(13.5%)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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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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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구절벽 현상 관련 조사

최근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고령화 추세가 가팔라지면서, 한국사회는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인구절벽’의 위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처럼 향후 우리 삶을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사회구조적인 변화를 앞두고,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에서는 1차 베이비부머(1955년~1964년생)와 2차 베이비부머(1965년~1974년생), 1차 에코부머(1975년~1984년생)와 2차 에코부머(1985년~1997년생) 세대로 구분하여 각각 500명씩,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인구절벽’ 현상에 대한 인식평가를 실시했다. 전반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용어 자체에 대한 깊은 이해는 부족하였으나, 인구절벽 현상이 개인의 삶은 물론 사회 전체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조사 이전에 ‘인구절벽’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고, 그 내용도 잘 알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 34%에 불과했다. 3명 중 1명 만이 눈앞으로 다가온 인구구조의 변화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던 것으로, 1차 베이비부머(36.6%)와 1차 에코부머(36.2%)의 인지도가 좀 더 높은 편이었다. 그에 비해 36.9%는 용어만 들어봤을 뿐 내용은 잘 몰랐다고 응답하였으며, 10명 중 3명(29.2%)은 아예 처음 듣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절벽 현상이라는 단어 자체를 처음 들었다는 응답의 경우 1985년생 이하의 2차 에코부머(37.6%) 세대에게서 많은 편으로, 젊은 세대의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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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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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포켓몬 고(GO) 게임 관련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국 만 15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포켓몬 고(GO)’ 게임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마트폰 사용자 10명 중 4명 정도가 실제 ‘포켓몬 고’ 게임을 해 본 경험이 있었으며, 게임에 많은 재미와 흥미를 느낀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만 초반의 선풍적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지는 않았으나, 향후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게임의 인기를 예상하는 목소리는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먼저 ‘포켓몬 고’ 게임의 인지 및 이용경험을 살펴보면, 전체 41.8%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본 적이 있고, 직접 게임을 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을 직접 해 본 경험은 10대(67%)와 20대(70%)가 30대 이상 연령대(30대 37%, 40대 21%, 50대 14%)에 비해 훨씬 많았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기는 했지만, 직접 해본 적은 없다는 응답은 43.9%로, 게임 경험에 관계 없이 ‘포켓몬 고’ 게임 자체에 대한 인지도(85.7%)는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본 적도 없고, 직접 해보지도 않은 ‘비인지자’는 14.3%로, 고연령층(10대 4%, 20대 1.5%, 30대 14.5%, 40대 22.5%, 50대 29%)이 ‘포켓몬 고’ 게임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비교적 많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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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제휴리포트 > NHN AD

" 확인 누르려다 잘못 누른 취소 버튼, 내 실수였을까? "

우리는 종종 잘못 선택한 버튼으로 아차 싶은 순간을 마주합니다. 이런 실수를 왜 하는 것일까요? 개인의 부주의한 실수로 돌리기엔 조금 억울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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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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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김영란법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현재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김영란법’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영란법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실제 김영란법 시행 이후 선물 및 접대 문화에 적지 않은 변화가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명 김영란법이라고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인지를 하고 있었으며(95.5%), 현재 시행이 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는 것(인지자의 99.7%)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김영란법을 둘러싼 한국사회의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실제 김영란법 인지자 10명 중 4~5명은 선물 및 식사대접의 과정에서 김영란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먼저 자신이 선물을 주거나, 식사를 대접하는 경우에는 인지자의 15%가 항상 고민을 하고 있었으며, 10명 중 3명(31.3%)은 특정 인물을 만날 때 고민을 하게 된다고 응답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선물을 받거나, 식사대접을 받을 때 역시 항상 고민한다는 응답이 16.1%, 특정 인물을 만날 때 고민된다는 응답이 23.9%였다. 특히 김영란법에 저촉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항상 하고 있다는 응답은 주로 공무원 및 공기업 근무자(선물/식사대접을 할 때 31.1%, 선물/식사대접을 받을 때 36.1%)와 교사(선물/식사대접을 할 때 32.4%, 선물/식사대접을 받을 때 43.2%)에게서 많아, 김영란법의 직접적인 적용대상이 되는 공직사회에서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었다. 반면 김영란법 저촉을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대접을 할 경우에는 53.7%, 대접을 받을 경우에는 6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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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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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집회 참여 경험 및 관련 인식 평가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집회’ 참여경험 및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펼쳐진 일련의 집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으며, 집회를 적극적인 의사표현의 한 방법이라고 인식하게 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현재 국내 정치시스템과 의사결정구조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부분이 우리나라 정치는 소수 기득권층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87.2%), 다수의 국민 의견은 묻히고 있다(86.4%)는데 공감한 것이다. 10명 중 8명(80.4%)은 국정운영과 관련하여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은 것 같다고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설령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이 해당기관에 전달된다고 하더라도 반영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인식이 77.6%에 달했다. 당연하게도 우리나라 정치는 국민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것 같다는 시각(20.4%)을 찾아보기는 어려웠다. 이렇게 국내 정치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전반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최근 ‘집회’가 우리나라의 정치 변화를 이끌어낼 하나의 원동력으로 여겨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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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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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차량용 블랙박스 관련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월 평균 1회 이상 직접 운전을 하는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차량용 블랙박스’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의 운전자들이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으며, 실제 블랙박스 장착률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운전자의 93.2%가 차량용 블랙박스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있었다. 차량용 블랙박스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운전자들은 지속적으로 증가(13년 84.2%→15년 91.5%→17년 93.2%)하는 추세였으며, 성별(남성 92.2%, 여성 94.2%)과 연령(20대 93.6%, 30대 93.6%, 40대 93.6%, 50대 92%)에 관계 없이 차량용 블랙박스가 필요하다는 데 이견을 찾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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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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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운동 종목별 경험 및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평소 운동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운동(스포츠)’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동도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적으로 크게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전체 응답자의 71.3%가 운동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운동을 하려면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인식은 20~30대(20대 73.6%, 30대 77.2%, 40대 66.4%, 50대 68%)에게서 더욱 두드러졌다. 상대적으로 계절 스포츠 및 고급 스포츠를 많이 즐기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가 강습비와 이용료, 장비 구입비 등의 경제적 부담감을 좀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운동을 위해 투자하는 것에 대한 선입견은 적은 편이었다. 운동을 하는데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시각이 10명 중 3명(29.3%)에 머무른 것이다. 다만 중장년층은 젊은 세대에 비해 운동에 투자하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 인식(20대 20%, 30대 25.6%, 40대 37.6%, 50대 34%)을 좀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층이 운동 비용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감을 더 많이 느끼는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좋아하는 운동이라면 고가의 운동장비도 구입할 의향이 있다는 시각에 동의하는 의견(45.5%)과 동의하지 않는 의견(40.1%)이 엇갈렸는데, 젊은 세대의 경우는 고가의 장비라도 구입하고 싶다는 바람(20대 50.8%, 30대 56%, 40대 39.2%, 50대 36%)을 더 많이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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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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