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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숙박업소 이용 및 숙박앱(APP) 관련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최근 6개월 기준 숙박업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44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숙박업소’와 ‘숙박 앱’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숙박업소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고, 숙박 앱 이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숙박업소와 관련한 전반적인 인식평가 결과, 전체 응답자의 83.2%가 숙박업소는 더 이상 숨어서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업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고, 성(性)을 금기시하던 과거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그야말로 상전벽해와 같은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모텔의 경우 숙박뿐만 아니라 하나의 휴식공간으로도 여겨지는 듯하다는데도 10명 중 8명(81.9%)이 공감했다. 특히 젊은 층일수록 모텔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는 공간이라는 인식(20대 85.3%, 30대 81.3%, 40대 초반 76.5%)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다만 아무리 성(性)인식이 개방적으로 변했다고 하더라도 숙박업소 이용은 왠지 부끄럽게 느껴진다는 시각에는 동의 의견(45.5%)과 비동의 의견(46.4%)이 비슷한 수준이었다. 숙박업소의 이용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태도는 남성(38.4%)보다는 여성(52.6%)이 좀 더 강한 모습이었다. 숙박업소의 가격에 대해서는 은연중 부담을 드러내는 소비자들이 많았다. 전체 87.6%가 숙박업소를 할인혜택 없이 정가에 이용하는 것은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며, 장기간 여행시 숙박에 경비를 많이 쓰는 것이 아깝다는데 66.3%가 동의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너무 높은 할인율은 꺼림직하게 여기는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절반 이상(53.6%)이 숙박업소의 할인율이 너무 높으면 의심이 간다고 응답한 것으로, 연령이 높을수록(20대 48%, 30대 56%, 40대 초반 60%) 이런 의심이 큰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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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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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구매심리, 어떻게 행동에 반영되는가

'현재 950개가 팔렸습니다!' '이제 50개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미묘하게 다른 톤을 담은 이 차이는 ... 소비자의 결정을 빠르게 유도하는 장치로 활용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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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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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동(김장) 준비 관련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결혼생활을 1년 이상 지속한 전국 만 30세~59세 기혼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월동(김장)준비’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사람은 김치 없이는 못산다’는 말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김치소비량을 묻는 질문에 거의 대부분이 김치를 많이 먹거나(37.3%), 어느 정도는 먹는 편이라고(53.5%) 응답한 것이다. 특히 평소 김치 소비량이 많다는 응답은 가족구성원의 숫자와 비례하는(2인 27.8%, 3인 32%, 4인 이상 41.9%) 경향이 뚜렷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서울 거주자(서울 40.1%, 경기 37.9%, 6대 광역시 36%, 기타 지방 33%)와 40대 기혼여성(30대 33.8%, 40대 40.5%, 50대 36.4%)의 김치 소비량이 많은 편이었다. 반면 김치를 잘 먹지 않는다는 기혼여성(9.2%)은 매우 적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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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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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말모임 관련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직장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연말모임’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수선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많은 직장인들이 올해 역시 연말모임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대부분(90.4%)의 사람들이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휴식이나 데이트, 쇼핑, 종교활동 등 자신만의 특별한 계획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비해 연말에 별다른 어떤 계획도 없다는 응답은 9.6%에 그쳤으며, 상대적으로 30대(11.6%)와 40대(11.2%)에게서 이런 모습을 좀 더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연말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84.5%가 이미 2016년을 마무리하는 연말모임을 했거나, 앞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성(남성 88%, 여성 81.2%)과 50대(20대 85%, 30대 80.1%, 40대 83.3%, 50대 89.4%), 기혼자(미혼 81.2%, 기혼 87.2%)의 연말모임이 좀 더 많은 모습이었다. 전체 응답자를 기준으로 보면, 직장인의 76.4%가 올해 연말모임을 가졌거나, 가질 계획이라고 응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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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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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데이트 비용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데이트 비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10명 중 7명(71.1%)은 데이트 비용 문제로 인해 연인과 헤어질 수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남성(63.6%)보다는 여성(78.6%), 그리고 한창 연애를 할 시기인 20대~30대(10대 61%, 20대 79.5%, 30대 79%, 40대 75.5%, 50대 60.5%)가 데이트 비용을 둘러싼 갈등이 연인과의 이별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좀 더 많이 하는 모습이었다. 실제 연애 중에 데이트 비용 때문에 고민을 하거나, 갈등을 겪은 경험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먼저 전체 10명 중 3명(30.6%)이 데이트 비용이 부담돼서 데이트를 미룬 적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연애 중인 미혼자의 경우 이런 경험이 2014년보다 많아진 것으로 나타나(14년 29.1%→16년 38.2%), 데이트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는 해석을 가능케 했다. 또한 데이트 비용을 둘러싸고 애인과 갈등을 겪어 본 경험(17.2%)도 일부 존재했다. 데이트 비용 문제로 이별 위기에 봉착했던 경험도 결코 적지 않았다. 전체 15.6%가 데이트 비용 문제로 헤어졌거나, 헤어지고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으며, 자신 또는 애인의 어려운 경제형편 때문에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 응답자도 10명 중 2명(20.9%) 꼴이었다.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에 이별을 고려한 경험은 30대(30%)에게서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데이트 비용을 둘러싼 갈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나누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전체 34.9%만이 데이트 비용 문제에 대해 애인과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상대적으로 20대(54%)와 30대(43.5%)가 이런 문제를 애인과 함께 고민한 경험이 좀 더 많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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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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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공정무역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정무역의 취지나 의미에는 대부분 공감을 하고 있었지만, 정작 그 개념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거나, 적극적으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공정무역에 대해 그 뜻과 의미를 모두 알고 있는 소비자가 전체 27%에 불과했다. 처음 조사를 시작한 2009년(16.1%)에 비해서는 상승하였지만, 2013년 이후에는 공정무역에 대한 인지도에 큰 변화가 없다(13년 27.8%, 14년 26.4%, 15년 26.1%, 16년 27%)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 공정무역이라는 용어를 그저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55.7%)이었으며, 아예 들어본 적이 없다는 소비자(17.3%)도 적지 않았다. 다만 공정무역의 개념을 잘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실제 정확한 뜻을 잘 알고 있는 모습이었다. 인지자의 90%가 ‘제3세계의 노동자들에게 공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원료를 구입하는 무역’이라는 공정무역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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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3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6 반려동물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려동물 인구 1,000만명 시대’에 걸맞게 반려동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전체 10명 중 9명(90.2%)이 요즘 반려동물에게 많은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이런 인식은 작년에 비해서도 소폭 상승(15년 87.8%→16년 90.2%)한 결과이다. 또한 요즘 반려동물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다는 의견이 전체 80.1%에 이를 만큼 반려동물은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모습이었다. 반려동물을 다룬 TV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양육 의향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었다. 전체 63.8%가 반려동물과 관련한 TV프로그램을 보면 반려동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것이다. 특히 젊은 세대가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의향을 많이 가지게 되는 경우(20대 78.8%, 30대 66%, 40대 56.8%, 50대 53.6%)가 많은 편이었다. 반려동물의 양육에 대한 태도도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10명 중 8명(79.8%)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으며,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할 것 같다는 의견도 절반 이상(54.7%)에 달했다. 현재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경우에 반려동물의 양육이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고(현재 양육 92.3%, 과거 양육경험 84.9%, 양육경험 없음 64.7%), 양육자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좋게 바라보는(현재 양육 71.9%, 과거 양육경험 59.7%, 양육경험 없음 36.2%) 태도가 훨씬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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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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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발견한 2030 모바일 쇼핑 패턴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이 왜 구매까지 이어지지 않았을까요? UI/UX Lab에서는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소셜커머스, 큐레이션 쇼핑앱, 종합몰과 소호몰 등 다양한 쇼핑 서비스의 모바일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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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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