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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④] 2018 포털 서비스 이용 행태 보고서_

인사이트 보고서는 대규모 표본조사를 통해 모집단의 대표성을 지닌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지털 광고/마케팅/시장 트렌드에 대한 소비자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DMC리포트의 유료 보고서 입니다. ※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 REPORT 인사이트 보고서] 확인하기 ──────────────────────────────────────────────────────────── 스마트폰은 보편화되고 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우리 일상에 필수적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또한 우리는 다양한 AI기기와 IoT기술을 바탕으로 사물과 인터넷을 연결하는 초연결 (hyper-connected, 超連結)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며, 이제는 5G를 기반으로 한 초고속/동시적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문턱에 서있다. 인터넷 공간의 헤게모니가 스카트폰으로 넘어간 지금도 PC시대의 주역이던 '네이버', '다음', '구글'등의 포털(Portal)서비스는 PC 브라우저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여전히 인터넷 공간으로 향하는 첫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Facebook)으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와 유튜브(Youtube)로 대표되는 동영상 미디어가 포털의 종합 서비스, 즉 검색, 뉴스, 콘텐츠 등의 영역을 위협하고 있지만, 아직도 포털 서비스들은 우리의 인터넷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대표 포털사들이 광고/마케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다음의 경우 카카오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광고 상품의 개편을 진행하였고, 네이버는 커머스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장하는 추세이다. 구글 역시 GDN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마케팅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 광고/마케팅 시장에서 이들의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터들에게 이들 포털 서비스의 이용자 행동 해턴을 분석하고 이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DMC미디어는 국내 포털 서비스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반응/활용도 등을 알아보고, 각 서비스들이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가를 알아봄으로써 인터넷 댜표 미디어로서 포털의 현 위치를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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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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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DOOH 접촉 실태 및 광고 효과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VR) 등 신규 테크놀로지와 사이니지 플랫폼의 개발로 광고주의 DOOH를 통한 광고 메시지 도달 기회가 확대되었다. 정보 및 재미를 위해 소비자가 직접 만져보거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DOOH 상품이 개발되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장소 및 시간대에 원하는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일례로 미국계 다국적 금융 서비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는 지난 4월 뉴욕 시티에서 제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손님을 태운 택시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방문점 및 특정 파트너사를 지날 시 택시 상단 사인보드에 파트너사의 광고 메시지를 노출하는 GPS 기반 위치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주변 차량 운전자나 행인들에게 연관성 높은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파트너사의 내방 손님을 효과적으로 확대했다. 이처럼 DOOH를 통해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시장은 지난 2016년 행안부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제도 도입으로 새로운 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국내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코엑스 일대의 경우, 지난 3월 SM타운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고화질 LED 사이니지를 시작으로 올해 11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초대형 LED 사이니지가 가동될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그 설치 대수가 늘어날 계획이다. 글로벌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서 1, 2위를 앞다투는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DOOH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해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발맞추어 광고주 및 브랜드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및 상호작용에 효과적인 DOOH 미디어 활용 방안을 고민하며 점차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본고에서는 차세대 광고 매체로 주목받고 있는 DOOH 시장에 주목하여 DOOH 장소에 따른 접촉 실태와 유형별 광고 효과를 살펴봄으로써, 향후 DOOH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하는 광고주 및 브랜드 마케터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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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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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친밀도 (2018년 3분기)

3가지 주제에 대한 동일한 분석 프레임으로 분기별 발행되는 DMC미디어의 트래킹 보고서로 2018년 3분기스마트폰 친밀도에 대한 태도와 행동을 분석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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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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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마트폰 앱 이용 행태

2008년 출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애플 앱 스토어는 쇼핑,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하며, 전 세계 수십억 인구의 일상을 바꾸어놓았다. 불과 500여 개 앱을 보유하던 애플 앱 스토어는 어느덧 200만 개 앱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4분기 기준 약 11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경쟁사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 현재 380만 개의 앱을 보유 중이다. 모바일 앱의 성장은 비단 앱 개수에 국한되지 않는다. 가정부터 회사, 학교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이 소비자의 일상생활 속 깊숙이 관여하고, 이용자가 앱 설치와 삭제를 반복하며 특정 앱에 대한 충성도를 키워감에 따라, 소비자의 앱 스토어 지출 또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의 ‘앱 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앱 스토어 소비자 지출 규모는 지난해 8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13.9%의 성장을 이어가 2022년 1,565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바이스당 평균 앱 지출액 또한 향후 5년간 22.5%의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돼, 모바일 앱 시장의 호조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고에서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앱 다운로드와 이용 현황 그리고 스마트폰 인앱 광고에 대한 접촉 태도를 살펴봄으로써 스마트폰 앱 이용 행태를 살펴보고 이용자 특성별 앱 광고 마케팅 전략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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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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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에 대한 태도와 행동 (2018년 3분기)

3가지 주제에 대한 동일한 분석 프레임으로 분기별 발행되는 DMC미디어의 트래킹 보고서로 2018년 3분기 디지털 광고에 대한 태도와 행동을 분석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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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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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보고서] 2018 상반기 마케터 vs. 소비자 인식 비교 분석 보고서

마케터 보고서는 표본조사를 통한 마케터와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고 디지털 광고/마케팅/시장 트렌드에 대한 각자의 인식을 비교해봄으로써 다른 시간의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DMC리포트의 유료 보고서 입니다. ※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 REPORT PRO 마케터 보고서] 확인하기 ───────────────────────────────────────────────────────────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소비자는 무수한 발자취를 남긴다. 그들이 남긴 한걸음 한걸음은 그들의 니즈를 간접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며,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푸시 마케팅(Push Marketing)은 더 이상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대신, 소비자들은 그들의 니즈와 관심사가 반영된 개인화 마케팅(Personalized Marketing)에 열광한다. 실제로 마케팅 에이전시 앱실론(Epsilon)이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8명(80%)이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그렇지 않은 브랜드에 비해 선호한다고 답했다. 빅데이터 시대의 도래와 함께 쏟아져 나오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는 브랜드와 마케터로 하여금 개인화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브랜드와 마케터들이 적절한 데이터 활용법을 몰라 이 ‘최고의 기회’를 눈 앞에서 놓치고 있다. 소프트웨어 관련 컨설팅 및 개발 전문 업체 블루시프트(Blueshift)와 소비자 콘텐츠 제작 플랫폼 테크밸리데이트(TechValidate)가 최근 B2C 마케터 19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이터 활용을 저해하는 방해 요인으로 절반이 넘는 56%의 마케터가 데이터 분석의 어려움을 꼽았다. 뿐만 아니라, 마케터의 과반(54%)은 보유한 데이터를 절반 이하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해 매우 저조한 데이터 활용도를 보였다. 다이아몬드도 정교한 세공 없이는 가치 없는 돌덩이에 그치지 않듯 데이터 또한 적절한 활용법 없이는 그저 의미 없이 나열된 숫자들의 집합체에 불과하다. 즉, 효과적인 개인화 마케팅을 위해서는 어떤 데이터를 얼마큼 가졌는가가 아닌 손 안의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고는 인터넷 쇼핑, O2O 서비스,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에 대한 실제 소비자와 마케터의 의견을 비교 분석해봄으로써, 마케터의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되짚어보고, 두 집단 간 발생하는 간극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방안과 나아가 효과적인 광고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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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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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디지털 콘텐츠 이용 현황 (2018년 2분기)

3가지 주제에 대한 동일한 분석 프레임으로 분기별 발행되는 DMC미디어의 트래킹 보고서로 2018년 2분기 유료 디지털 콘텐츠 이용 현황에 대해 분석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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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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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미디어 이용 행태 예측 보고서

올해 들어 세 번째인 글로벌 스포츠 빅 이벤트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이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제7의 도시 팔렘방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 게임에는 아시아 스포츠 선수들의 정상을 향한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번 DMC미디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그간 이어진 평창 동계 올림픽과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 월드컵의 열기로 인해 아직까지는 아시안 게임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부가 오는 아시안 게임에서 남북한 개·폐회식 공동입장과 더불어 단일팀 결성에 대해 합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미 광고 업계에서는 아시안 게임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감돌고 있다. 또한, 아시안 게임은 종목이 다양하기 때문에 지난 평창 동계 올림픽의 ‘컬링‘ 종목처럼 의외의 종목에서 활약이 기업 브랜드의 마케팅에 감초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본고에서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와 미디어 이용 행태 예측 그리고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대한 태도를 살펴봄으로써 스포츠 마케팅 활동 및 광고 집행 전략 수립에 필요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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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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