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업종별 분석

2016년 7월 국내 및 해외 진행사례 리포트

본 보고서는 2016년 7월 국내 및 해외 광고 진행사례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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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Market > 광고집행금액 및 트래픽

2016년 7월 광고 집행금액 및 트래픽 리포트

본 보고서는 2016년 7월 온라인 및 모바일 광고집행 금액 및 트래픽에 관한 보고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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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Media > 신규매체 및 광고상품

2016년 7월 신상품 및 신규 매체 리포트

본 보고서는 2016년 7월 온라인 및 모바일의 신상품 및 신규 매체를 다룬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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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Media > 이슈&트랜드

2016년 7월 디지털 미디어 이슈 리포트

본 보고서는 주요 포털 이슈 및 디지털 미디어 이슈를 조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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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6 매체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국 만 19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TV와 신문, 라디오 등 ‘매체’ 관련 전반적인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엇보다도 지상파 TV에 대한 신뢰도와 의존도, 향후 이용의향 모두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이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였다. 먼저 앞으로도 지상파 TV를 계속해서 이용할 생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 10명 중 6명(58%)에 머물렀다. 지상파 방송이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결코 높은 수준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결과이다. 실제 과거 같은 조사와 비교했을 때 앞으로도 지상파 TV를 계속 시청할 생각이 있다는 응답은 매우 큰 폭으로 감소하는(11년 82.3%→15년 70.5%→16년 58%) 중이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상파 TV가 내 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11년 55.3%→15년 50.6%→16년 38.8%), 나와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11년 64%→15년 58.2%→16년 40.5%)는 의견도 과거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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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6 대학교육 및 대학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2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대학교육 및 대학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드시 4년제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인식이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20대 응답자 10명 중 6명(59%)이 ‘4년제 학사학위’의 취득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었는데, 이는 과거 같은 조사(09년 81.3%→10년 75%→11년 75.8%→16년 59%)와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감소한 결과이다. 그만큼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 것에 대한 젊은 세대의 회의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만 남성(54.4%)보다는 여성(63.6%), 그리고 현재 재학중인 대학생(최종학력 고졸 이하 47.1%, 대재 66.5%, 대졸 55.5%)의 경우에는 4년제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상대적으로 많이 하는 특징을 보였다. 또한 출신 대학 유형별로 살펴 보면, 지방보다는 서울 소재, 2~3년제보다는 4년제 출신이 4년제 대학 학사학위의 필요성(서울 4년제 대학 77.3%, 지방 4년제 대학 56.2%, 서울 2~3년제 대학 51.9%, 지방 2~3년제 대학 43.5%)에 좀 더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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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Global Issue > 글로벌 차트

미국에선 DOOH 매체 지출이 빠른 성장세를 보여

MarketingCharts의 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DOOH(Digital Out Of Home)매체 매출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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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Market > 마켓 스터디

[PRO] 오늘을 읽고 내일을 예측하는 빅데이터 마케팅(Big Data Marketing)

빅데이터(Big Data)라는 용어를 언제 처음 들어보았는지 기억하는가? 빅데이터는 2011년 Gartner의 ‘이머징 테크놀로지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에 앞으로 주목해야 할 기술로 소개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생소하게만 들렸던 빅데이터는 더 이상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언급되고, 활용되고 있다. 마케팅 분야에서는 특히나 더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데이터는 우리에게 여전히 생소하고 낯선 부분이 많다. 이에 본고에서는 빅데이터에 대해 알아보고, 마케팅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빅데이터란 일반적으로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의 집합으로,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는 데이터의 양(Volume), 데이터의 입출력 속도(Velocity), 데이터 종류의 다양성(Variety), 데이터의 정확성(Veracity)이라는 4개의 차원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의 규모는 2014년 기준 274억 달러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시장은 2011년부터 매년 17% 이상으로 성장해 2026년에는 84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빅데이터 시장 규모가 증가한 만큼 빅데이터의 활용에 대한 기업의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Accenture의 발표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89%가 90년대 인터넷이 비즈니스 혁명을 이룬 것과 유사하게 빅데이터가 다시 한 번 비즈니스 혁명을 이끌 것으로 믿고 있으며, 79%는 빅데이터를 수용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잃게 되거나, 도산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83%는 경쟁우위를 점유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술 컨설팅 회사 Capgemini는 9개 산업군의 리더급 1,000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마케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자의 64%가 빅데이터가 전통적 비즈니스의 경계를 허물 것이라고 응답했다. 빅데이터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의 주요 요인으로 비즈니스 효율성 증대, 기존 비즈니스의 성장 동력,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DATA 사업을 언급했다. BIG DATA에서 중요한 것은 ‘BIG’이 아니라 ‘DATA’이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데이터를 모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보다는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에 대한 기술적 고민과 데이터의 해석에 대한 고민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빅데이터 마케팅의 성공은 단순히 수익 증대에 있지 않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미리 준비해 고객의 소비 생활을 돕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에 있다. 결국, 빅데이터 마케팅의 성공이란 그로 인한 혜택을 고객에게 얼마나 다시 돌리느냐 하는 것에 달려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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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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