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Issue > 글로벌 차트

올해 일본 LINE앱 이용자 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돼

eMarketers의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내 LINE앱 이용자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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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Global Issue > 글로벌 트랜드

구매자 중심의 애드 벤딩 머신, 셀프 서브 DSP

거짓 뉴스로 인한 인벤토리 품질 저하, 광고 사기 문제 등의 문제로 구매 프로세스에 대한 광고주의 ‘통제 권한’ 및 ‘투명성’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광고주 및 대행사가 프로그래매틱 광고 구매를 인하우스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셀프 서브(Self-Serve) 광고 구매 방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광고 시장 내 셀프 서브 DSP 플랫폼이 늘어나고 광고주의 테크 전문성이 고도화됨에 따라, 현재 초기 단계에 있는 셀프 서브 구매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기업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마케터를 확보하지 못한채, DSP 업체에 강한 의존성을 보이고 있어, 셀프 서브 프로세스가 시장에 정착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본고에서는 현재 프로그래매틱 시장이 활성화된 미국을 중심으로 셀프 서브 광고 구매 방식에 대한 주요점과 주의사항을 나누어봄으로써, 다가올 국내 프로그래매틱 시장에 대한 준비를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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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Market > 마켓 스터디

[PRO] 인간의 지적 활동에 대한 탐구와 모방, 인공지능(AI) 시장의 트렌드와 발전 전망

지난 2016년 3월,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바둑 인공지능(AI) 알파고의 대국 이후 전세계 주요국이 AI 개발 앞다퉈 나서고 있다. 알파고 대국 1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 개발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가. 인공지능은 개인 비서 영역에서부터 언론, 교통, 물류, 안전, 환경 등 각종 분야에 이르기까지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면서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新부가가치 창출의 새로운 원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면,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대체, 통제 불능 문제 등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인공지능은 세상을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있다. 기존의 1, 2, 3차 산업 혁명과는 비교되지 않는 빠르고 혁신적인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 4차 혁명으로 인해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얘기들이 이미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거나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4차 혁명의 중심에 있는 인공지능 테크놀러지로 인해 가깝게는 우리의 업무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삶의 질 향상까지도 이루어낼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한 삶의 영위는 생산성 증대로 산업 발전의 가속화를 이끌 것임에 자명하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인공지능 테크놀러지의 현재와 미래 전망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마케터로 하여금 마케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생각의 발단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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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제휴리포트 > NHN AD

전환 페이지의 호감도를 높이는 세 가지 규칙

회원가입, 결제 등 사이트의 전환 과정은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정보를 입력하는 단계를 포함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용자가 정보 입력 단계를 최대한 쉽고 빠르게 끝내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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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다문화 사회’에 가까워진 한국사회,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과 편견은 여전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사회가 ‘다문화 사회’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10명 중 3명(28.2%)이 한국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라고 바라봤으며, 약간은 다문화 사회에 가깝다는 의견도 절반 이상(52.4%)에 달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가 ‘이미’ 다문화 사회라는 의견은 여성(남성 26.6%, 여성 29.8%)과 30~40대(20대 24.4%, 30대 31.6%, 40대 30%, 50대 26.8%), 그리고 공무원/교사(34.1%)에게서 보다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대부분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거나,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그만큼 일상생활에서 외국인 거주자 및 다문화 가정이 많아졌다는 것을 쉽게 체감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여진다. 반면 우리나라가 아직은 다문화 사회가 아닌 것 같다는 인식(17.9%)은 적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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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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