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 신규매체 및 광고상품

2019년 7월 디지털 미디어 동향 리포트

본 보고서는 월별 디지털 미디어 이슈와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주요 포털 및 온라인/모바일/디지털 이슈를 통해 해당 월의 뉴스와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고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장을 이해하는 데 자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9/08/20
Media > 이슈&트랜드

2019년 7월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

디지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는 2019년 7월 DMC미디어에서 집행한 약 500건 이상의 실제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1장에서는 매체 유형별 실 집행 평균 효율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검색 포털에서는 네이버, 동영상 포털에서는 옥수수가 클릭 및 조회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SNS에서는 카카오톡(평균 클릭률 기준), 트위터(평균 조회율 기준)가 7월 최고 효율을 달성한 매체였다. 또한 애드 네트워크 매체로는 모비온과 SMR이 각각 평균 클릭률 및 조회율 기준으로 효율적이었으며, 전문 매체 중에서는 버즈스크린(평균 클릭률 기준)이 가장 우수했다. 2장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효과를 규모 관점에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보고서에서는 상품별 10만원 당 평균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의 절대량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 동영상 광고는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패키지, PC 인터플레이 CPM 오디언스, 유튜브 Bumper Ads가 각각 예산당 노출수, 클릭수, 조회수 항목에서 가장 경제적이었다. 동일한 기준으로 배너 광고는 모비온 PC배너(예산당 노출수 기준)와 게임베리 모바일 NCPI(예산당 클릭수 기준), 트위터 프로모션 트렌드(예산당 조회수 기준)가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기타광고는 키즈노트 푸시광고(예산당 노출수 기준), 모비온의 아이커버 이미지형(예산당 클릭수 기준), 네이버 브랜드 웹툰 스폰서십 상품(예산당 조회수 기준)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디지털 광고는 매체 및 상품마다 효율 측정 방식이 상이하며(이를테면, A매체는 광고의 노출 즉시 1 view로 취급하나, B매체는 유저가 5초 이상 광고를 시청할 시에만 1 view로 취급함), 효율이 의미하는 바가 상품 구현 방식, 캠페인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체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초적인 효율 지표뿐만 아니라 광고 상품 특성과 캠페인 목표를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발전으로 매체 환경이 다각화됨에 따라 마케터들은 어떤 매체에 어떤 광고를, 어떤 시기에 집행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창의적인 광고 소재만큼 매체 전략 또한 광고/마케팅 활동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어버린 시대에 본 보고서가 디지털 매체 활용 전략을 고민하는 광고주, 광고대행사, 마케터들에게 매체 및 광고상품 활용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9/08/20
Market > 마켓 스터디

2019 디지털 광고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_주류음료

2019 디지털 광고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는 최근 1년간 업계의 주목을 받은 디지털 캠페인 사례를 통해 국내외 디지털 광고 마케팅의 흐름을 살펴보고, 업계 관계자에게 최신 트렌드를 전하기 위해 작성된 보고서입니다. 해당 보고서는 업종별로 분류 발행되며, 모바일, 동영상, 소셜 미디어, DOOH 등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 유형을 담고 있습니다. 본고에서 다루는 국내외 여러 집행 사례 연구를 통해 추후 캠페인 기획 및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9/08/19
Global Issue > 글로벌 차트

글로벌 IT공룡 6사의 2분기 실적 요약_2부

eMarketer의 자료를 바탕으로 글로벌 IT 기업 6사의 2분기 실적 발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9/08/16
Global Issue > 글로벌 차트

글로벌 IT공룡 6사의 2분기 실적 요약_1부

eMarketer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9/08/08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성인 영어학습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대학생을 제외한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성인 영어학습’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영어학습의 필요성도 느끼고는 있었지만, 실제 영어학습에 매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선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비슷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인 86.6%가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친 것으로, 성별(남성 82.8%, 여성 90.4%)과 연령(20대 88.4%, 30대 87.2%, 40대 81.6%, 50대 89.2%)에 관계 없이 똑같은 마음이었다. 그 바탕에는 영어가 곧 개인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성인 대부분(86.4%)이 영어를 잘하면 여러 가지 다양한 기회가 많다고 바라봤으며, 현대사회에서는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일종의 권력이라는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들(동의 42.9%, 비동의 43.8%)도 결코 적지 않았다. 또한 요즘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은 것 같고(66.3%), 여기저기서 영어를 잘 해야 하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다(53.3%)는 인식도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영어만 잘한다고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었다. 전체 응답자의 83.6%가 직장에서 영어를 잘한다고 해서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응답했으며, 영어만 잘하면 다른 능력이 부족해도 취업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인식(26.5%)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TODAY ISSUE 바로가기
Update
2019/08/08
더 많은 자료보기 3575 개의 자료가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