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7 혁신 기술 관련 인식 조사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국 만 15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혁신 기술’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현재보다 더욱 발전된 형태의 혁신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89.4%가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의 개발과 발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특히 남성(남성 92.2%, 여성 86.6%)과 20대(10대 81.5%, 20대 94.5%, 30대 89.5%, 40대 90%, 50대 91.5%)의 이런 시각이 보다 두드러지는 모습이었다. 반면 지금까지 이루어진 기술만으로 충분하다고 바라보는 소비자는 7.3%에 불과해, 혁신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하다는 데는 대체로 이견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10대 청소년의 경우에는 현재의 기술 수준에 대한 만족감(13.5%)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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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Global Issue > 글로벌 차트

2017년 중국 소비자들의 1인 평균 온라인 쇼핑 금액은 $1,800 넘어

eMarketers의 자료를 바탕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국 1인 평균 온라인 쇼핑 금액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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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Market > 마켓 스터디

[PRO] 소비자를 유혹하는 마케팅 전략 유형과 시사점

기업과 마케터는 ‘잠재적 수익 극대화’와 ‘기업의 존속성’을 위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마하여 이행하는 데 막대한 리소스를 투자한다. 다시 말해, 기업의 수익과 성장 두 가지 사안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마케팅 프로그램은 각 프로그램의 세부 목적에 맞게 세밀한 전략을 수립하지만, 결국에는 모두 고객 유치라는 동일한 목표 하에 이루어진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마케팅 전략 목표 및 목적은 비즈니스 유형, 운영, 기업 설립 목표나 비전 등의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면, 비영리 단체의 경우 마케팅 계획 수립 시, 잠재적 수익 또는 수익 자체에 대해 비중을 많이 두지 않는다. 한편, 제한된 기간이나 목적 아래 설립되거나 운영되는 벤처 기업의 경우에는 기업의 성장과 존속성에 상대적으로 덜 집중한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한다. 그러나 마케팅 목표가 무엇이든지 간에 모든 기업과 단체는 클라이언트, 최종 이용자, 수혜자라고 불리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CLEVERISM의 ‘Types of Marketing Strategies that Attract Customers’ 아티클을 바탕으로 신규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활용하는 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다루어 보고자 한다. 소비자를 유혹하고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유형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러나 기업 브랜드의 특성에 따라 어떠한 마케팅 전략을 선택하여 집중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오로지 마케터의 몫으로 남아있다. 단일 전략을 취할 지 복수의 전략을 수행할 지 여부도 브랜드의 미래를 관장하는 마케터의 손에 달려있다. 이러한 기로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명확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기 존재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습득하는 것은 충분한 도움이 된다. 그것이 성공 사례인지 실패 사례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를 브랜드의 특성에 맞게 적용시켜 강력한 무기로 만들어낸다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 ※ 본 보고서는 'DMC리포트 PRO'에서 서비스되는 자료로 유료결제 회원만 열람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DMC리포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DMC리포트 PRO'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DMC리포트 PRO]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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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Global Issue > 글로벌 트랜드

리테일 비즈니스의 신(新) 성장 동력, 리테일 테크놀러지

디지털 테크놀러지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컨설팅 기업 PWC와 SCM 솔루션 제공업체 JDA 소프트웨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 경영진의 약 69%가 올해 테크놀러지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테크놀러지 유형으로는 빅데이터, 로봇, 증강 현실 등 최신 IT 트렌드가 투자 대안으로 거론됐다. 이는 리테일에 최신 테크놀러지를 접목시켜,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에 익숙한 현대 소비자를 사로잡는 동시에, 차별화된 업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안으로 풀이된다. 즉, 2017년 메가 트렌드로 손꼽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이 리테일 업계에도 점차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디지털 프로덕트 샘플링 및 시장조사 기업 샘플러(Samlper)의 “5 Retail Technologies That Are About to Change How You Shop” 포스팅을 중심으로 최근 이슈가 되는 리테일 테크놀러지의 유형을 알아보고,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의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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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제휴리포트 >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2017 인구절벽 현상 관련 조사

최근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고령화 추세가 가팔라지면서, 한국사회는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인구절벽’의 위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처럼 향후 우리 삶을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사회구조적인 변화를 앞두고,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에서는 1차 베이비부머(1955년~1964년생)와 2차 베이비부머(1965년~1974년생), 1차 에코부머(1975년~1984년생)와 2차 에코부머(1985년~1997년생) 세대로 구분하여 각각 500명씩,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인구절벽’ 현상에 대한 인식평가를 실시했다. 전반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용어 자체에 대한 깊은 이해는 부족하였으나, 인구절벽 현상이 개인의 삶은 물론 사회 전체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조사 이전에 ‘인구절벽’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고, 그 내용도 잘 알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 34%에 불과했다. 3명 중 1명 만이 눈앞으로 다가온 인구구조의 변화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던 것으로, 1차 베이비부머(36.6%)와 1차 에코부머(36.2%)의 인지도가 좀 더 높은 편이었다. 그에 비해 36.9%는 용어만 들어봤을 뿐 내용은 잘 몰랐다고 응답하였으며, 10명 중 3명(29.2%)은 아예 처음 듣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절벽 현상이라는 단어 자체를 처음 들었다는 응답의 경우 1985년생 이하의 2차 에코부머(37.6%) 세대에게서 많은 편으로, 젊은 세대의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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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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